사는 이유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 가끔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면 본질에 대해 잊어버리게된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와 같은 거시적인 생각을 자주해야한다. 미시적인 것은 나를 궁극적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기에. 나는 죽기 위해서 산다. 지금도 후회를 자주하는편은 …

2021년 02월 22일 · 0 min read

할 수 없다.

어느 순간부터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미로에 갇힌 느낌이라서 그런게지. 하루라도 빨리 동해바다를 보고 와야겠다. 고립된 환경을 바꿔본다면 고인 생각도 흘러지나가겠지.

2021년 02월 04일 · 0 min read

쉽게 얻는 것

가끔. 사람들은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사라진다는 것을 까먹는 것 같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사라지고, 그로인해 발생한 쾌락은 중독적이다. 별다른 고통도 노력도 없이 얻은 것이니, 세상의 결과가 노력으로 만들어진 쾌락이라면, 고통스러운 노력이 빠진 쾌락은 …

2020년 11월 10일 · 1 min read

목표

인간은 왜 창조되었으며. 무엇을 위해 진화하는가? 나에게는 남들과 다른 명확한 목표가 있다. 확실한 꿈도 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안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다. 무한한 무기력과는 느낌이 다르다. 해야 하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일단 미루고 …

2020년 07월 09일 · 2 min read

강박감

무엇을 해내야 한다는 강박감. 천천히 해도 된다. 그저 잘 하자. 라는 말은 스스로를 다독일 때 쓰는 말. 남들은 결과만 보고 더 많은 결과를 뽑아내라고 하지. 좋다. 채찍질을 많이 할수록 양이 늘어나고. 양이 늘어나면 질도 올라가니까. …

2020년 07월 08일 · 0 min read

생각

생각 좀 해보고 참.. 생각이란 게 그래. 오래 할수록 더 현명하고 올바른 생각을 하길 기대하지만. 오히려 오래 할수록, 더 딱딱해지고 고집만 세지는걸. 어릴 적 고백할 때는 주변에서 그런 말들을 많이 했다. 나도 많이 해줬고. 오래 …

2020년 07월 05일 · 1 min read

애쓰지 말자

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도 없다. 모두에게 존경받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갈망도 없다. 남들의 시선으로 평가되는 것에 대한 갈망도 열망도 생각도 없다. 내가 살아가야 한다면. 나는 내 주변과 …

2020년 07월 05일 · 1 min read

꿈 내 꿈은 무엇일까? 내 꿈은 명사일까, 동사일까? 정적일까, 동적일까? 내 가치관은 무엇일까? 내가 제일중요하게 생각한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지금 열심히 노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원대한 목표는 무엇일까? 내가 지금 바로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일까? …

2020년 04월 29일 · 1 min read

대학원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나는 왜 대학원에 가려고 하는 걸까?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어서. 석사라도 나와야 인공지능 연구소에 들어갈 수 있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해서. 어느 대학원에 가고 싶을까? …

2020년 04월 29일 · 0 min read

선호

통제되지 않는 공간보다 통제된 공간을 선호한다. 수 많은 사람들로 혼잡하게 붐비는 콘서트장보다는 비교적 적은 사람들이 모이는 뮤지컬 극장이나 영화관을 선호한다. 사람이 많은 공간보다 적은 공간이 좋다. 나는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두려움이 생긴다. 오픈된 식당보다는 룸이 …

2020년 04월 29일 · 0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