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강박감

2020-07-08 12:32

김학진

@mildsalmon

흔치않고, 진귀하다.

무엇을 해내야 한다는 강박감.

천천히 해도 된다.
그저 잘 하자.
라는 말은 스스로를 다독일 때 쓰는 말.

남들은 결과만 보고 더 많은 결과를 뽑아내라고 하지.
좋다.
채찍질을 많이 할수록 양이 늘어나고.
양이 늘어나면 질도 올라가니까.

그전에 그만두고 산으로, 바다로 도망갈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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