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일기' 시리즈혼자서 프로젝트 및 기술 블로그 만들기.

다들 길게 쓰고 여러가지 캡쳐를하더라. 점점더 작아지는느낌?

현재 글쓴이는 개발회사에 취직을 한 상태 SI와 SM을 병합하여 한다.

신입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의욕이 많아서. 회사 내 참조할 코드가 너무많아서.

개발을 3개정도 했다. (기능개선은 3개)

근데 서버가터졌다. 필자때문은 아닌거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총 6개중에 5개만 업로드하고

사유서를 써야했다.

의욕이 넘쳤던걸까.


인트라넷을 쓰는 회사다 보니 개발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구름ide를 이용하여 앞으로 공부한 것을 적어볼까 하는데

구름ide도 초기셋팅으로 삽푸는중 2일째........ 오늘은 기본셋팅이 됐음 좋겠다.


오후다. 뭐 이것저것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잡히고 뭘설치해야할지 알겠는데 DB가 문제다. 터미널에서 쓰긴 너무너무싫은데 써야하는건가.

blex님께 도움을 받아 RealVNC를 사용하려 했으나 포트포워딩에서 또 막혀온다.

회사 컴퓨터로도 자유도가 많아 몰래몰래 하고싶은데,, 따로 서버에 table을 생성하거나 하다가 혹시 모를 문제가 있지않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원래는 팀뷰어로 하려했는데 그것도 막혀있다. 어찌해야할까

>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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