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일기' 시리즈개발자의 일상 #1

<h2> 개발자의 일상</h2>

학교통합홈페이지를 개발 및 기능 개선을 하고있는 개발자이다.

작년 4월의 요청건수는 총 59건이였다
이번년도 4월 1일부터 3일까지 요청건수는 총 69건이다.

에러사항에 대한 혹은 기능 추가에 대한 개발건이 많다. 진짜 존나많다 진심 전임자는 다 안된다고 했는데 난 OK맨이다

어제는 6일동안 개발한 작업 즉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작업을 실서버에 적용하는 작업을 하였는데,

테스트서버에서 개고생하며 만들었고, 실서버에 적용을 했는데 에러가없다. 부가적으로 3일동안 개고생했던 모바일 화면에서 동영상 미출력도 테스트서버에서는 방화벽 및 경로문제로 적용자체가 안됐고, 직접 코드를 작성하다보니 답답한 면이있었는데, 실서버에 적용하니 잘됐다. 단하나의 에러도없이잘됐다

큰건 하나 에러사항 하나를 해결했더니 정말 뿌듯하더라 그것도 실수없이 진행하니깐,,,

근데 주말투자하며 개고생했던 만큼 결과보고서도 진짜 고생한만큼 정말 예쁘게 사소한거하나까지 7페이지로 만들어서 클라이언트와 본사 차장님 등 여러곳에 제출했는데 대수롭지않게들 넘기더라

본사차장님만 고생했다고 하신다. 인생 현타 오지게왔다.

4월 연봉협상 큰 실적 13건 연봉 협상 엄청기대중이다.


'개발자 일기' 시리즈
그냥 개발자로써의 현실적인 삶을 적어놓음
mildsalmon
6개월, 2주전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성장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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