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일기' 시리즈개발자의 일상 19

돈을 벌고 싶다

내가 일을 다니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꿈은 무엇일까?

다들 그런생각 하지 않을까.

난 왜 개발자가 되었을까?
왜월급의 75퍼센트를 저축하고있을까?
한달 생활비 (나를위한 투자비)가 20만원도 안될까?

다 미래를 위해서다.
IT산업 시대에 개발자는 돈을 많이 벌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대기업의 경우 임원진의 출신은 개발자가 50%라고한다
결국 나는 오직 돈을 위해 직업을 선택했다.

나는 선과 악은 양심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즉 나쁜일을 저질러도 양심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나는 잘못이없다.
아주 위험한 생각이고 답도없는 생각이라고 다들 말하겠지.

근데 전세계가 똑같다.
법을 이리저리 피하면서 나쁜짓을 저지르는 쓰레기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사람들은 착한사람들인가? 유전무죄 무전유죄 괜히나온말들이아니다.
결국 양심의 문제

나쁜일을 저질르는 이유는 뭘까?
단순히?

나는 오직 돈이라고 본다.

나는 돈을 추구하는 사람이며, 돈이 있어야 행복하고 돈이 있어야 지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내가 만들어갈 미래, 부수적으로 오는 것들 모두.. 지키려면 돈이 필요하다.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도 돈때문이다.

내가 저축하는 이유는 결혼이란 울타리를 만들기 위함이다.
살인이든 살인미수든 무슨일을 저질러도 돈만 많이 준다면 난 언제든 오케이다.
단, 내 울타리에 있는사람들은 안된다.

내 목표는 돈이다. 돈을 많이벌어서
내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행복한 삶만 살게 해주고싶다.
지금은 결혼이란 울타리를 만들고 있다면
나중에는 내 가족, 친구들을 위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돈을 추구하겠지.

난 그울타리를 견고하게 만드는게 목표다.
내 삶이 힘들어져도 견고해질수있다면 난 목숨을 걸어서라도 희생할 것이다.


'개발자 일기' 시리즈
그냥 개발자로써의 현실적인 삶을 적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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