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글을 정리하다가, 내 이야기를 한다.’ 시리즈

[Say No] 부티보다 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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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요약

A. #54 부티보다 귀티나게 외모에도 신경쓰라

외모도 중요하고 실력도 중요하다.

정신의학에서는 사람을 한 가지 면으로 판단하면 미숙하다고 본다. 그러나 이 세상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미숙한 환자들로 가득함을 명심하라.

의사전달 효과 역시 55%는 몸짓, 표정, 시선에 의존하며 38%는 목소리톤에 그리고 7%만이 발표내용에 의존한다고 한다. (...) 귀족적 세련됨을 갖추라. 그것은 온몸에서 퍼져나온다. 전화음성, 운전습관, 의상코디에서도 귀티가 나오게 하라. 그것이 진짜 매력이다.

외모에 자신이 전혀 없다고? 그렇다고 좌절하지 말고 실력을 두 배로 길러라. 이 세상은 당신이 넘어지면 잔인하게 짓밟고 지나가지만 당신이 일어서면 우러러 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B. 한걸음 더

나쁘게 표현하면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선입견, 편견이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관상이라던지 이런 것들도 통계적인 근거가 없진 않기 때문에, 또 아예 무시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

사람들은 빠르게 판단하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같이 정보가 과부화되는 시대에 모든 것을 세세하게 뜯어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첫 인상도 그렇다. 일단 판단하고 후에 수정해나간다.

첫인상은 3초안에 결정된다고 했었다. 그리고 그 첫인상을 고치는 것은 정말 어렵다. 사실 첫인상은 고치는 게 아니다. 이전에 추측한 첫인상에 그 사람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덮어씌우는 것일 뿐이다. 그래서 마음 깊숙한 공간인 무의식에서는 그 사람을 첫인상대로 판단할지도 모른다.

저 사람 내가 뺀질뺀질거릴거라고 그랬잖아.

귀티나는 사람은 명품을 걸치지 않아도 품격있게 느껴진다. [명품이라 쓰고 사치품 혹은 호화품이라고 부르자]에서도 말했지만, 다른게 아니다. 그냥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웃음으로 화답하는 사람. 그래서 여유가 보이는 사람. 그게 귀티나는 사람 아닐까?

참고문헌

한걸음. SayNo (세이노)의 가르침, 셀프 챌린지 #54 부티보다 귀티나게 외모에도 신경쓰라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Naver Blog (accessed Aug 5, 2021)

#한걸음 #SayNo #NaverBlog #부티 #귀티 #마인드

'남들의 글을 정리하다가, 내 이야기를 한다.' 시리즈

많은 글들을 읽고, 일부를 발췌 요약과 내 생각을 추가하여 써내려갑니다. 일부 의견은 원글과 비슷하거나 생각의 흐름에 따라 딴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mildsalmon
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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