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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3주 전
@mildsalmon

흔치않고, 진귀하다.

내 꿈은 무엇일까?

내 꿈은 명사일까, 동사일까?

정적일까, 동적일까?


내 가치관은 무엇일까?

내가 제일중요하게 생각한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지금 열심히 노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원대한 목표는 무엇일까?

내가 지금 바로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일까?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면.

행복을 미래에서 찾는 것보다 지금 찾는게 낫지 않을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두루뭉실하게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면.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내 꿈

나는 행복도 원하겠지만, 편안해지고 싶다.

육체적, 심적으로 편안한 상태.

불교의 석가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외부의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

나는 양평이나 용인 등지에 전원주택을 하나 지어서 살고 싶다.

내가 설계한 나만의 집.

작업실, 영화관, 사우나, 도서관, 서버룸, 고양이 방, 철봉 방 등이 있는.

1층 거실과 2층 거실은 뚫어서 샹들리에를 설치하고,

침실도 2개에서 3개정도를 만들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살고 싶다.

차는 2대 정도면 적당할 것 같다.

오토바이 한대.

개 두 마리,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울꺼다.

도베르만, 골든 리트리버, 러시안 블루.

낚시갈 장비.

결론

내 목표는 이렇다.

내 목표는 동사이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명사형 꿈을 이뤄야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매 순간순간에 애쓴다.

삶은 정형화된 정답이 없다.

그러니 나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간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아닐까?


여러분의 꿈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꿈은 무엇입니까?

그냥 허무맹랭하더라도 '내 꿈은 이렇다' 말할 수 있다면,

힘들때 나를 버티게 해주는 버팀목이 되지 않을까?


PS

한 인강에서 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여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한동안은 동사형 꿈을 찾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내 꿈이 동사이건, 명사이건 별 상관없다.

내가 생각하고 꿈꾸는 것이면 내 꿈인거지.

남의 목표, 꿈을 참고하더라도 내가 생각하고 노력하면 내 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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