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콘] 어느 날 고민 많은 주니어 개발자가 찾아왔다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방법

시스템 (목표의 성공, 실패가 아닌 과정에 충실) -> (김연아) 무슨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시스템을 반복하면서 나에게 맞게 개선한다. (지속해서 성장 -> 개발 역량 상승 -> 이직 확률 상승)
피드백이 빠를수록 좋다.

시스템을 통해서 계속 성장 -> 피드백을 통해 나의 상태, 부족한 부분을 확인. -> 부족한 부분을 시스템을 통해서 채우고 다시 이직 시도
매일 3시간씩 학습하면 1년에 1000시간.

대나무에 마디가 있는 것은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함.
사람은 컨디션 사이클이 있다. 계속 기계처럼 할 수 없음.
마음을 다지고, 삶의 방향과 시스템을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
3개월에 한 번 정도 산에 가거나, 카페에 감

=> 시스템을 통해서 더 좋은 개발자로 지속해서 성장하는 것(과정) 자체가 중요
= 좋은 회사, 높은 연봉(결과)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내 생각

지금 당장 이직할 생각은 없지만,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은 백번 동의한다.
취업을 준비할 당시에도 나는 나만의 시스템이 있었다.

7시까지 기상.
오전에는 코딩테스트 공부.
점심먹기전에는 자전거 타기.
오후에는 CS 공부.
...

나만의 시스템을 한 번 만들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생각하지 말고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최근에는 회사에 적응하느라 야근도 하고 회식도 하면서 평일에 시간을 많이 만들지 못했다.
오늘부터는 시스템을 다시 만들어서 밀린 책이랑 공부를 해야겠다.

이 정도 놀았으면 많이 놀았다.

앞으로는 영상물이든 책이든 읽으면서 정리도 하고 소감도 적으면서 나만의 언어를 더 다듬어야겠다.


최근에 읽은 '역행자'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정확한 문장은 아닌데 이런 뉘앙스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해도 안해요.

근데 나는 한다.
다시 예전처럼 살아보자.

참고자료

[무료] 인프콘 2022 다시보기 - 인프런 | 강의 (inflear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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