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X 2022 12월 개발노트

⭐ 추가된 항목


💬 시리즈 페이지네이션 추가

시리즈의 항목이 점차 많아지다보니 불러오는 속도가 느려진 듯 하여서 페이지 단위로 나오도록 바꾸었어요. 최신과 과거정렬은 사라졌지만 사용에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페이지네이션을 상하단에 부착해서 최대한 빠르게 원하는 방식으로 글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관심 포스트 페이지 추가

블로그에서 다시 보고 싶은 컨텐츠가 있지 않으셨나요? 자신이 추천했던 포스트를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추가하였습니다.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자신이 다시보기 위한 경우도 많잖아요? 저 역시 제가 작성한 글을 자주 찾아보곤 하는데요. 자신의 포스트에도 추천을 누를 수 있도록 수정하여 관심 포스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글도 함께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개선된 항목


💬 작성자의 연관 포스트 개선

작성자의 연관 포스트에서 작성자에 대한 짧은 설명과 구독하기 버튼을 추가하였어요. (아직 구독하기에는 별다른 기능은 없어요. 추후에 구독한 사용자의 포스트를 모아 보거나 포스트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할 예정이에요.) 하단쪽에 그림자 디자인이 너무 몰려서(댓글, 연관 포스트 등) 저사양 기기에서 스크롤시 버벅거리는 문제가 발견되어 디자인을 일부 수정하였어요.


💬 댓글 작성 개선

댓글 작성과 수정에도 글 작성시에 보여지는 에디터와 동일한 형태가 되었어요. 블로그 내에서 마크다운으로 작성이 가능한 부분은 일관성있게 바꾸려고 합니다. 미리보기로 보여지는 부분은 포스트 작성과 동일하게 표기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수정할 예정입니다.


💬 그 외
  • 마크다운 에디터에서 클립보드 이미지 붙여넣기시 업로드 되도록 개선하였어요.


💻 월간회고

기능을 다양하게 추가하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매번 백엔드 코드를 만지기가 두렵다. 프론트엔드는 큰 생각없이 건드릴 수 있는 것에 비하면 말이다. 왜 두려움이 느껴지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번달에는 이 두려움의 장벽을 낮추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소스의 구조를 바꾸고 반복되는 로직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마저도 두려움이 앞섰다.

변경된 코드가 잘 동작하는지 보장하는 방법이 필요해졌다. 생각해보면 프론트엔드는 정적 타이핑에 꽤나 강하게 타입을 체크하기 때문에 수정한 코드가 동작하는 것이 1차적으로 보장되어 원활한 수정이 가능했지만 동적 타이핑 언어인 백엔드는 런타임에 돌려보지 않는한 보장 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다. 파이썬 특히 장고에서 테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처음 접한것이 많은 시간을 잡아먹게 한 요인으로 보여진다.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서 동시에 코드 수정을 일부 진행하였다. 지금까지는 VSCode를 사용하여 작업을 진행했는데 해당 IDE는 파이썬에 대한 지원이 거의 없어서 거진 메모장에 불과했다. 이번 기회에 파이참을 활용하여 작업을 진행하고자 하였다. 사용해보니 정말 좋다. 린트가 아주 잘 동작해서 비교적 편안한 작업이 가능했다. 근데 그만큼 요구하는 사양이 높고 성능을 많이 잡아먹는다. 어떡하랴 파이썬을 선택한 댓가인 것을... (새해에는 Rust로 조금씩 바꾸는 작업을...)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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