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렉스 이야기' 시리즈블렉스를 소개합니다!

배진오

@baealex

소비적인 일보단 생산적인 일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렉스 개발자 @baealex입니다. 평상시 포스트를 작성할 경우엔 대개는 평어체를 사용하지만 이 글은 여러분들 읽으시라고 작성하는 글이니 경어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당신과 엘리베이터에서 만났습니다. 당신은 저에게 묻습니다.

그래서 뭘 했다는 건가요? 요점이 뭡니까?


소개해 드리죠 ;)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블렉스는 구글과 깃허브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블로그를 이렇게 쉽게?


마크다운으로 글을 씁니다.

https://static.blex.me/images/content/2019/09/25/0_KZCjuXw1i7esJLD.png

마크다운을 사용하면 마우스를 전혀 쓰지 않고도 아주 간단하고 멋지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마크다운의 장점은 간결하다는 것입니다. 반면 단점은 표준이 없다는 것인데 블렉스는 마크다운의 표준을 준수하는 Parsedown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는 깃허브 양식과 호환성이 좋아요. 블렉스의 마크다운 문법을 알려드릴게요!

글쓰기 버튼은 로그인 후 메인화면, 자신의 프로필, 설정의 포스트 부분의 우측 하단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글 임시저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시저장은 사용자당 5개까지 가능한 점을 안내드립니다.

https://static.blex.me/images/content/2020/4/11/baealex/10_E8z44NSi3MB0nckD4TGs.png


텔레그램으로 알림이 와요!

내 글이 추천되거나 내 글에 댓글이 작성되거나 내가 누군가에게 태그되거나 내가 구독한 스레드에 새로운 스토리가 올라오면 알림이 발생합니다. 만약 당신이 블렉스와 텔레그램을 연동한다면 알림을 텔레그램으로 전송해 드립니다!

설정 > 계정 > 텔레그램 연동 버튼을 눌러보세요!


내 글을 분석할 수 있어요!

블로그의 꿀잼 포인트! '내 글을 얼마나 볼까?', '내 글을 어디서 찾았을까?' 블렉스에선 다 알려드린다구요!


나를 표현할 수 있어요!

블렉스의 개발자는 블로그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 개발자가 만들어 놓은 다양한 기능으로 '나'라는 사람을 보다 현명하게 표현해 보세요!

'블렉스 이야기' 시리즈

블렉스는 제가 애정을 가지고 개발하는 하나의 취미이자 한명의 자식(?)이며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혼자서 풀사이클 개발을 하다보니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지만 부족한 점은 채워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블렉스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는 모습을 그려놓은 시리즈입니다.
baealex
😥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기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